아라·이도2동 '집중방역관리'…'선별진료소' 설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2.10 16:26

제주특별자치도가
교회와 복지관이 있는
제주시 아라동과 이도2동 일대를
코로나19 집중 방역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 저녁부터 아라동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92번 확진자 목회 당시 예배에 참석했던 교인과
복지관 이용
주민이나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그제(8일) 교회발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장조사와
접촉자 분류 등을 통해
400명에 대한 별도의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밀접접촉자 등
120여명을 격리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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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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