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보호종 상괭이 사체 또 발견…올해만 40마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12 13:12

제주 연안에서
해양생물보호종인 상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애월읍 하귀리 해안가와
어제 한림읍 수원리 갯바위에서
상괭이 사체를 수거하고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지역 읍사무소로 인계했습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발견된
상괭이와 돌고래 사체는 40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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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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