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영어교육도시 3개 국제학교 학생 충원율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자회사 제인스가 운영하는 3개 국제학교 학생 충원율이
역대 최고치인 80.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별로는 NLCS 제주가 94.8%의 충원율로 가장 높았고
브랭섬홀 아시아 72.8%,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가 71.2%를 기록했습니다.
JDC는 높은 진학 성과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유학이 어려워진 점도
학생들이 국제학교로 몰리는 한 이유로 분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