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재학생·학부모 코로나19 확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2.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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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111번째와 1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111번 확진자는 제주국제학교 학부모이며, 112번 확진자는 국제학교 재학생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명 모두 어제(12일) 인천 남동구 확진자의 가족인 제주 10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고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111번 확진자는 경미한 호흡기 증상이 있으며 112번은 무증상 상태로 서귀포의료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한편, 국제학교에서 두번째 확진자가 나오면서 세부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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