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격리 병상 21% 가동…중증환자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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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18명까지 늘어난 가운데 환자를 격리 치료할 병상은 아직 여유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 확진자 격리 병상 191개에서 현재 44명을 치료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21%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중으로 3명이 퇴원하면 150병상이 여유있게 돼 병상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현재 도내 코로나 중증 환자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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