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신원 미확인 유해 '유족 채혈' 마무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15 16:42

4.3 행방불명 희생자 유족들을 대상으로 한
채혈 작업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지난 달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채혈 프로그램에
행불인 유족 115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채혈된 혈액은
서울대 법의학연구소로 보내져
유전자 분석 작업이 진행되며
신원 대조 확인 까지는
1년 정도 걸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발굴된
희생자 유해 405구 가운데
아직까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해는 270구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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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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