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형제 재학 초등학교 5~6학년 귀가조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16 11:29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기고등학교 학생 형제가 다니는 초등학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기고 학생 동생이 재학중이라는 것을 통보받고 오늘(16일) 긴급히 5학년과 6학년을 대상으로 귀가 조치시켰습니다.

학교측은 확진자 동생의 검사 결과에 따라 보건당국과 협의해 검사 대상 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