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의, 내년 도민 신년인사회 취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17 10:34

제주상공회의소가
새해를 맞아 열리는 도민 신년인사회를
코로나19 여파로 취소했습니다.

제주상의는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력하는 차원에서
창립 이래 처음으로
내년 신년인사회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년인사회는
도내 각급 기관, 단체장과 상공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제주 발전과 경제 성장을 기원하는 의미로
해마다 개최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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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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