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 할 생활치료센터가 모레(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서귀포시 혁신도시 내 국세공무원교육원에 200병상을, 국토교통부 인재개발원에 100병상을 마련했습니다.
생활치료센터는 코로나19 무증상 환자를 1인 1실로 격리시켜 치료하는 곳으로 10여명의 의료인력을 포함한 2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24시간 상시 3교대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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