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상 선박 침몰 5일째…해경, 실종자 수색 중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02 14:58

제주 해상에서 실종된
명민호 선원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함정과 관공선, 항공기 등을 동원해
해상과
육상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선박에는
55살 선장 김 모 씨를 비롯해
한국인 4명과 인도네시아인 3명 등 7명이 타고 있었고
현재까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6명은 실종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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