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고지 거리두기 무색…방문객으로 북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02 16:08

강화된 방역조치가 시행되고 있지만
오늘(2) 하루 1100고지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무색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설경을 만끽하려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몰리며
갓길 주정차 차량 등으로 인해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도로가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눈썰매장과 스키장, 스케이트장 등
겨울스포츠시설은
집합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