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첫 코로나 중환자 발생…폐렴 증세 악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1.05 15:00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첫 중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대학교 음압병실에서 한달여간 격리치료를 받아온
60대 환자가 어제(4일)부터
심한 폐렴증세를 보이며
중증으로 상태가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내에 입원중인 60살 이상 고령 확진자는 37명으로
전체 입원환자 가운데
30%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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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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