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가게로 돌진, 3명 부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1.05 17:03

오늘 오후 2시 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4살 김 모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게 외벽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주행하던 승용차끼리 부딪힌 충격에 이은 2차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