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관광객 1천만명 겨우 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1.07 10:38
영상닫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천만명을 겨우 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내국인 1천 2만명, 외국인 21만명 등 1천 23만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관광객수는 2019년도의 1천 500여만명에 비해 500만명 가량 줄어든 것입니다.

이 가운데 내국인 관광객은 26%, 외국인은 88%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관광시장은 위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