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발 한파가 몰고 온
강풍과 폭설로 차질을 빚었던 항공기 운항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도 (9일) 제주공항에 강풍특보 등이 내려지며
아침 7시 55분 김포로 출발 예정이던
티웨이 항공이 결항되는 등 50여편이 결항 되는 지연됐습니다.
하지만 낮 들면서 기상상황이 나아지면서
대부분의 항공편이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제주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이어지면서
여전히 소형 선박의 운항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