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생이 모자반 예년보다 일찍 유입…처리 비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18 16:31

제주 바다의 불청객인 괭생이 모자반이
예년보다 일찍 밀려오며 처리에 비상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제주 북부 해안에
괭생이 모자반이 유입되면서
처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유입이 시작된 것보다
넉달 가량 빠른 것입니다.

지금까지 밀려든 모자반의 양만 1천톤 가량으로
이 가운데 50톤 가량이 수거됐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더 많은 모자반이 유입될 것으로 보고
유관기관과 함께
모자반 수거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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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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