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감귤 수출액이
최근 10년 간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감귤 수출액은
최근 10년 간 최대치인 54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러시아에서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약 280만 달러,
홍콩 수출액은 2배 가량 늘어난 48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유통공사는
기존 주력시장에 더해
몽골 등 잠재력이 큰 시장 진출에
감귤 수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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