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추가 택배비 소폭 감소…여전히 부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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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 부과되는 추가 택배이용비가 다소 줄었지만 도민들에게는 여전히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택배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제주지역 평균 총 배송비는 건당 2천 528원, 추가 배송비는 2천 111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상반기 조사 결과보다는 평균 총 배송비가 68원, 추가 배송비는 189원 낮아졌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전자상거래업체 간 경쟁이 활발해지면서 택배비가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도서지역이 아닌 다른지역보다는 여전히 택배비가 6배 가량 높은 실정이어서 제주도는 지속적으로 배송비 인하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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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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