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채취 나섰던 70대 해녀 숨진 채 발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1.24 09:37

오늘(24일) 오전 7시 4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황우지 해상에서
73살의 해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해녀는
어제 오전 11시쯤
서귀포시 외돌개 인근 해상에서
해녀 20여 명과 함께
소라 채취에 나섰다가 실종된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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