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여객선 탑승객 176명 음성 판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1.24 16:19

마라도 여객선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제주도가
해당 여객선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탑승객 873명에 가운데 209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7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탑승객 3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송악산에서
마라도로 가는 여객선 101호와 102호를 이용한 탑승객의 경우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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