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올레길 완주자 71% 증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27 15:55

지난해 제주 올레길 완주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에 따르면
지난해 26개 코스, 425km를
모두 완주한 도보여행객은 2천778명으로
전년 1천624명에 비해 71% 증가했습니다.

특히 20~30대 청년 완주자는
2019년 268명에서
지난해 539명으로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제주올레는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길이 막히고
코로나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여행객이 올레길을 찾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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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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