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서 1톤 트럭이 보행자 치어…2명 사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28 06:18

어제 저녁 7시 3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3리 복지회관 동측 도로에서
50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66살 여성 A씨와 50살 여성 B씨를 치어
A씨가 숨지고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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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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