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건축허가 면적 감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1.28 10:52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건축허가 면적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건축허가 면적은 6천 800동에 173만 8천 제곱미터로 전년에 비해 8.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공공부문 건축허가가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광객 감소로 인한 경기침체와 소비감소로 농수산용과 상업용 건축물에 대한 허가 면적도 줄었습니다.

반면 계속적인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투자로 문교사회용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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