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계 빛 8년 만 최고…저축은 감소 전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30 10:11

제주지역 가계 부채가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올해 1월
제주지역 가계부채 전망지수인 CSI는 106을 기록해
지난 2012년 112를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CSI 가계부채 전망지수는 현재와 비교한
6개월 후 가계부채 증감을 예상한 것으로
이 값이 100보다 크면 가계 빚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가계 저축 전망지수는 85로 전달 90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감소해 저축은 줄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