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된 영아 학대 의심 신고,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2.02 05:56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29일,
생후 7개월 영아가
갈비뼈 골절과 다발성 장기 손상 등으로 입원해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병원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영아의 부모는
아이가 놀다가 다친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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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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