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50% 돌파…작물 중 당근 '최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2.07 11:24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이 처음으로 50%를 넘었습니다.

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면적은 2만천8백여 헥타르로
23개 보험 가입 품목 전체 재배면적의 51%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 가입률은 당근이 82%로 가장 높았고
월동무와 메밀, 양배추, 콩 , 브로콜리 순이었습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이나 강풍, 폭염과 집중호우 등의
자연재해시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국가와 제주도가 지원해 농민은 보험료의 15%만 부담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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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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