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항서 소라 채취하던 80대 해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2.07 15:00

오늘 오전 10시 쯤
서귀포시 성산항 북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소라를 채취하던 해녀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인근 해상에서 83살 해녀 A 할머니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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