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6월부터 '무라벨' 출시…2L 1억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15 12:02
영상닫기
제주도개발공사가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제주삼다수를 무라벨로 출시합니다.

이를 위해 관련 시설을 구축하고 오는 6월부터 2리터짜리 제품 1억병을 무라벨로 생산합니다.

무라벨 제품은 가정배송 앱 서비스를 통해 판매됩니다.

이같은 무라벨 제품 출시로 64톤의 비닐 폐기물 절감효과를 개발공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오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사용량을 지금보다 50% 줄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