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생 한림 오리농장 주변 10km '모두 음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16 17:43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3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한림읍 육용오리 농장 주변 10KM에 대한 정밀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일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는
다음달 5일까지 유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닭 가금농장에 대해서도
당초 임상관찰과 간이검사에서
전부 정밀검사를 실시하도록 강화했습니다.

제주도는
한림읍 오리농장에서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사육중인 오리 5천 300여마리와
냉동오리고기 630마리를 살처분 또는 폐기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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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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