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한라산 입산과 하산시간이 코스별로 30분에서 2시간 연장됩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부터 4월까지 두 달동안 입산시간은 오전 6시에서 5시 30분으로 조정되고 하산시간은 어리목과 영실코소는 낮 12시에서 오후 2시, 윗세오름 대피소와 성판악, 진달래코스도
각각 30분씩 늦춰집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고지대 저기온와 폭설로 인해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보호 장비와 여벌옷 등을 갖추고 산행에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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