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제주는 종일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시를 기준으로 낮 최고기온이 23.7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높았고, 2월 중에 역대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이 외에 성산 20.3도, 서귀포 18.4도, 고산 16.3도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고산 지역에는 초속 9m의 강풍이 불기도 했습니다.
내일(22일) 제주는 바람이 다소 잦아들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7에서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미터로, 오후부터 차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 날씹니다.
이번 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목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한 차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