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비 지원, 비평준화 일반고까지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2.23 10:31

올해부터
고등학생 수학여행비 지원이
비평준화 일반고까지 확대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해 특성화고에 이어
올해 비평준화 일반고 모든 학생까지
연 40만원의
수학여행비를 지원합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수학여행을 가지 못한 학년에게도 소급적용됩니다.

평준화 일반고의 경우
현재 저소득가정과
다자녀가정 학생들에게만 지원되고 있는데

제주도교육청은 내년부터 모든 학생으로의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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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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