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용 백신 4천800명분이 추가로 군 수송기를 통해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도착한 백신은 '아스트라 제네카' 배신으로 도내 3개 감염병전담 병원을 제외한 4개 종합병원과 8개 일반병원에 배부됩니다.
감염병 전담 병원에는 이달 중순 화이자 백신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제주에는 처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천900명분이 들어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와 65살 미만 입소자 3천여 명이 접종을 받았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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