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핫뉴스]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1.03.05 14:17

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입니다.

먼저 월요일부터 보겠습니다.

{ 3·1 발포 사건 74주년…4·3 비극의 서막 }

3.1절인 이날,
74년 전 3.1절은 4.3의 비극이 시작된 날입니다.

1947년 3.1절에 발생한 관덕정 발포 사건은
제주4.3 발발의 도화선이 됐는데,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짚어봤습니다.

{ 거리두기 일부 완화 ... 5인 집합금지 유지 }

이날부터,
목욕탕과 골프장,
결혼/장례식장 등에 적용된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됐습니다.

단 유흥시설의 밤 10시 운영 제한과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했습니다.
=========

화요일

{ 도의회 직원 첫 '확진'… 임시회 일정 취소 }

제주도의회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의회 전체가 폐쇄됐습니다.

의회 안에서 2차 감염자까지 나오면서
임시회 남은 일정을 취소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 오일장서 택시 사고 …"급발진 의심" }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택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손님을 태운 택시가 맞은 편에서 장사하던 상인을 들이받았는데
택시 기사는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수요일

{ 동부경찰서 경찰 간부, 음주폭행 물의 }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 간부가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옆자리 손님과 몸싸움을 벌여 물의를 빚었습니다.

당시 경찰 동료 6명이 함께 식사해
코로나19 방역 수칙도 위반했습니다.


{ "공사비 지급해라"... 드림타워 옥상 점거 }

제주드림타워 공사에 참여한 협력업체들이
받지 못한 공사비를 지급하라며
38층 옥상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이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공사대금은
6백억 원에 달합니다.

================

어제 목요일

{<포커스> 드라이브 스루 '불편한 진실'}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드라이브 스루 매장들의 문제점, 취재했습니다.

주변 교통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우후죽순 허가가 나면서
교통체증은 물론 보행자 사고 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


{ 공무원발 n차 감염 … 불안감 '고조' }

한동안 잠잠했던 제주에서
확진자가 하루 평균 2명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공무원 n차 감염이 이어지고,
감염경로를 모르는 깜깜이 확진자도 나오고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 3월 첫째주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기자사진
오유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