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제주공동물류센터 물류 이동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공동물류센터 물동량은 1만 9천여 팔레트(PLT)로 전년 대비 19.5% 증가했습니다.
이용 기업 역시 128개소에서 147개소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공동물류센터 이용기업의 편의를 위해 서비스 체계를 대폭 개선하고 저온상품 유통 시설도 추가로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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