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개월 만에 600번째 기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3.1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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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600번째 코로나19 환자는 지난해 2월 21일 첫 환자 발생 이후 13개월만의 기록입니다.

제주지역은 지난해 2월부터 매달 2명에서 7명을 오르내리며 한자릿수를 반복하다 2차 확산세인 8월에는 20명, 9월에는 13명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11월 중순부터 3차 유행이 본격화되며 신규 확진자수는 12월 한달에만 340명으로 급증했고 지인과 가족 모임 등을 고리로 일상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며 12월 29일 누적 확진자수가 400번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올해 1월 18일 500명을 넘어섰고 50일만에 600명에 이르게 됐습니다.

올해는 17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달에만 30명이 추가됐고 최근 일주일간 하루평균 신규 확진자는 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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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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