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발표, 여론조사 무용지물"…"정상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3.10 17:27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2공항 정상 추진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오늘 발표는 제주도의회와 어떠한 사전협의도 없이 이뤄졌다며 의회와의 약속을 저버렸을 뿐 아니라 여론조사를 무용지물로 만든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제2공항강행 저지 비상도민회의는 공식절차로 확인된 도민의견을 거역한 원 지사는 사퇴하고 도민 여론에 따라 제2공항 사업을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원희룡 도정 입장에 동의한다며 국토부는 법적 절차가 마무리된 국책사업을 정상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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