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농가 돕기 '심비디움 팔아주기' 릴레이 운동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3.11 10:56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릴레이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사단법인 생활개선도연합회는 화훼농가 돕기 심비디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를 통해 회원 2천200여 명이 3천300여 만원 규모의 심비디움 화분을 구입할 예정입니다.

한편 일본으로 수출되던 심비디움은 수출물량이 전년대비 20% 감소하면서 판매가격이 촉당 3천 500원에서 1천 500원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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