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시설 추가 감염 없어, 큰 고비 넘긴 듯"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3.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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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학교나 집단시설에서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큰 고비는 넘긴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현고등학교와 탐라중, 제주여상과 관련해 현재까지 830여명이 검사를 받은 가운데 추가로 확진된 오현고 학생 3명 외에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다수의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제주시내 볼링장 12곳, 아라동 웨딩홀과 관련한 진단검사에서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학교와 볼링장, 결혼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큰 고비를 넘겼다고 판단하고는 있지만 안심하기에는 이르다며 엄격한 방역수칙의 준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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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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