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운전자에 길 건너던 60대 치여 숨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3.11 12:42
어제(11) 저녁 7시 1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 중앙도서관 인근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64살 김 모씨가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를 낸 운전자 43살 A씨는 수년 전 면허가 취소돼 무면허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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