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폭행' 30년형 30대 재소자 숨진 채 발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3.11 13:05
어제(10) 오후 6시 30분쯤 제주교도소에서 헤어진 연인을 감금하고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재소자 38살 A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제주교도소는 A씨 발견 당시 의식이 없었고 타살 등 범죄 관련 정황도 없었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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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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