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PC방서 근무…"5~7일 방문자 검사받아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3.12 11:48
영상닫기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제주시내 PC방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돼 같은 시간 방문자에 대한 검사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 A씨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A씨가 제주시 일도2동에 있는 모 PC방에서 지난 5일에서 7일 사이 저녁부터 자정까지 근무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같은 시간대 해당 PC방을 방문한 경우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