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중인 승용차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3.15 06:25

어제(14) 저녁 8시쯤
제주시 해안동 도로에서
43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차에 타고있던 4명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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