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서 내리던 승객 바퀴에 다리 깔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3.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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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3시 40분쯤 제주시 이도2동 중앙여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에서 내리던 69살 고 모씨가 버스 바퀴에 다리가 깔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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