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민주주의 열망 미얀마 시민들과 연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3.15 10:41

최근 미얀마에서 군경의 강경 진압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석문 교육감이
미얀마 시민들과 연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오늘(15일)은
학생들이 앞장서 부정선거에 저항했던
3.15의거 61주년으로
민주주의 시대를 연 4.19혁명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미얀마 사태를 보며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기억해야 한다며
민주적 열망과
미얀마 시민들과 연대하는데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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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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