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2공항 예정지 투기 조사 실효성 의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3.15 16:11
제2공항 예정지에 대한 투기 의혹 조사 방침과 관련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가 입장문을 내고 공직자 전체를 잠재적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원희룡 지사가 밝힌 것처럼 죄가 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면서도 공무원의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를 안해주면 사실상 조사 자체가 무의미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에따라 조사대상 지역의 부동산 소재지 지번에 대해 투기 의혹에 해당되는 기간의 매매 사실 자료를 근거로 투명하고 예외 없는 조사가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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