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멸종위기종 제주고사리삼 자생지 훼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3.16 11:21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제주고사리삼의 자생지가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작업으로 훼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곶자왈사람들은 제주시의 재선충 방제를 위한 작업으로 장비로 인한 고사리삼 자생지 원형의 변형 등 40여 곳이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고사리삼은 세계적으로 제주에만 서식하는 희귀식물로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심각한 멸종 위기 적색목록에 등재됐고 환경부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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