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찬성측 "주민 수용성 보장…정상 추진"(수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3.16 11:31

제주 제2공항 성산읍추진위원회는
오늘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공항의 포화상태는
도민의 안전한 이동권을 위해 시급한 현안이라며
조속한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제주지역 국회의원과
도의회 갈등해소 특별위원회 등 정치권을 향해서는
제2공항을 볼모로 하는 정치놀음을 끝내고
균형 발전과
도민 화합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서귀포시 23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도 미래를 생각하는 서귀포 시민사회단체'도
오늘(16) 서귀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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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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