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서 대마 피운 7명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3.16 17:43
제주경찰청은 도내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상습적으로 대마를 피운 혐의로 업주와 직원, 손님 등 7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여름 제주시내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일부는 모발 감정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업주 등을 상대로 대마의 유통 경로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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