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작년보다 7일 일찍 개화…다음주 절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3.17 11:46
영상닫기
제주도내 벚꽃이 지난해보다 일주일 일찍 꽃을 피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건입동에 위치한 관측 표준목을 기준으로 오늘(17일) 벚꽃이 개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7일, 평년보다 8일 빠른 것으로 다음주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3월 평균기온이 지난해에 비해 2도, 평년에 비해 3도 가량 높아 벚꽃이 평년보다 일찍 피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